자유게시판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사진게시판

자유게시판

사랑의 나눔이 있는 의원 여러분을 섬기는 자세로 진료에 임하겠습니다.

 작성자 이선진  작성일 2009.04.27  
 첨부파일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 이선진 입니다.

병원에서 진료 받은 적 있었던 사람이 아니구요.

제주도에서 배기선선생님 누나라구 불렀던 동생입니다.

누나라고 불러 본적이 몇번이나 있었는지

그땐 참 수줍은 소년이었는데,

지금은 제가 징그러운 나이 먹은 어른이 되어 버렸네요.

제주도 부모님으로부터 병원 개원하셨다는 말씀 들었습니다.

그래서 홈페이지까지 오게 되었네요.

홈페이지 둘러 보니까 참! 심플하고 편안하네요.

실제 병원도 그럴것이라 생각이 되구요.

언제 병원에 갈일 있으면 꼭 들려야 겠네요.

저는 여기 도봉구에 있거든요.
아참, 저는 이제 목사가 되어서 교회 사역,
결혼해서 아들셋 아빠로서 가정사역에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배기선 누나가 이렇게 잘 하고 있다는 것을 보니
기분 좋아서 몇자 적어 봅니다.

병원게시판에 낙서해서 혹시 실례인가요? 실례면 죄송하구요.
멀리서 기도하겠습니다.

목록보기     프린트

다음글 : 감사의 글 올려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전글 :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