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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나눔이 있는 의원 여러분을 섬기는 자세로 진료에 임하겠습니다.
작성자
김용규
작성일
2008.09.05
첨부파일
항상 피곤했었는데...
32세 직장인...원장님 저 기억하시죠?
항상 피곤하고..다크 써클..ㅋㅋ
지금까지 수액치료 3번정도 했잖아요..?
훨씬 가뿐한거 같아요...
이 상태가 계속 갈까요? 제생각엔 아닐듯..
당분간 계속해야 겠죠?..다시 갈께요. 수고하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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