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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나눔이 있는 의원 여러분을 섬기는 자세로 진료에 임하겠습니다.

 작성자 김봉수  작성일 200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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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답답함이...
가슴의 통증은 사라졌는데, 지난 한 2-3일 정도 가슴에 뭔가 걸린 것처럼 답답했었는데, 약을 먹으면서 아주 시원함을 느낍니다.
그 답답하던 것들이 다 사라졌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어떻게 감사를 표현할 줄 모르겠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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